복리·적립식 계산기
처음 넣는 돈과 매달 넣는 돈이 복리로 얼마가 되는지, 목표 금액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합니다. 결과는 세금과 수수료를 빼기 전 금액입니다.
- 넣은 원금 합계
- 0원
- 불어난 금액
- 0원
- 원금 대비
- -
계산식
- 월 수익률 = 연 수익률 ÷ 12
- 처음 넣은 돈 = 금액 × (1 + 월 수익률)^개월 수
- 매달 넣은 돈 = 월 납입액 × ((1 + 월 수익률)^개월 수 − 1) ÷ 월 수익률
매달 50만원을 연 5%로 넣으면
| 기간 | 넣은 원금 | 최종 금액 | 불어난 금액 |
|---|---|---|---|
| 10년 | 6,000만원 | 77,641,140원 | 17,641,140원 |
| 20년 | 1억 2,000만원 | 205,516,834원 | 85,516,834원 |
| 30년 | 1억 8,000만원 | 416,129,318원 | 236,129,318원 |
기간이 세 배가 되면 원금도 세 배가 되지만, 불어난 금액은 열세 배가 넘습니다. 복리에서는 수익률만큼이나 기간이 중요합니다.
매달 50만원으로 1억원을 모으려면
위의 '걸리는 기간'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. 처음 넣는 돈 없이 매달 50만원을 넣는 경우입니다.
| 연 수익률 | 걸리는 기간 | 도달할 때 금액 |
|---|---|---|
| 0% (그냥 모으기) | 16년 8개월 | 100,000,000원 |
| 3% | 13년 7개월 | 100,458,259원 |
| 5% | 12년 2개월 | 100,205,505원 |
| 7% | 11년 1개월 | 100,072,324원 |
수익률 0%와 5%의 차이는 4년 6개월입니다. 처음에 1,000만원을 넣고 매달 100만원씩 연 5%로 모으면 6년 2개월이 걸립니다.
10년 안에 1억원을 만들려면 매달 얼마
'월 납입액'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. 처음 넣는 돈이 없다고 가정했습니다.
| 연 수익률 | 매달 넣을 금액 |
|---|---|
| 0% | 833,334원 |
| 3% | 715,608원 |
| 5% | 643,989원 |
| 7% | 577,752원 |
높은 수익률을 넣으면 필요한 금액이 줄어 보이지만, 그 수익률이 실제로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. 낮은 수익률로도 계산해 보고 그 사이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.
결과를 볼 때
- 수익률이 매년 같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. 투자 상품은 해마다 수익률이 달라지고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.
- 물가가 오르면 같은 금액의 가치는 줄어듭니다. 먼 미래의 금액은 지금 돈의 가치로 보면 더 작습니다.
- 이 계산기는 특정 상품을 권하는 것이 아니며, 숫자를 가늠해 보는 용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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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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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리와 단리는 무엇이 다른가요?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, 복리는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.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작지만 20년, 30년으로 길어질수록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.
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나요?
연 수익률을 12로 나눈 월 수익률을 매달 적용하는 월 복리 방식입니다. 매달 넣는 돈은 그 달 말에 넣는 것으로 계산합니다.
세금과 수수료가 반영되나요?
반영되지 않습니다. 실제로는 이자·배당에 대한 세금과 상품 수수료가 빠지므로 결과보다 적게 남습니다.
연 수익률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?
정해진 답이 없습니다. 예금이라면 가입한 금리를 넣으면 되고, 투자 상품은 해마다 수익률이 달라지며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. 여러 숫자를 넣어 범위를 보는 용도로 쓰십시오.
72의 법칙이 무엇인가요?
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햇수를 어림할 수 있다는 계산법입니다. 연 6%라면 약 12년입니다.
걸리는 기간 계산에서 '한 달 전 금액'은 왜 보여 주나요?
목표 금액에 처음 닿는 달을 기간으로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. 한 달 전 금액을 같이 보면 목표에 얼마나 아슬아슬하게 닿는지 알 수 있고, 수익률이 조금만 낮아도 한두 달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
필요한 월 납입액은 왜 원 단위로 올리나요?
내림하면 기간이 끝났을 때 목표 금액에 몇십 원 모자랄 수 있어서, 목표에 닿도록 올림한 금액을 보여 줍니다.